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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역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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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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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시간 (화~일)10:00-17:30
    월요일, 공휴일 휴무

    세계최초상업용일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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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최초상업용일간신문 민간인쇄조보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521호)

    선조실록과 선조수정실록, 율곡 이이의 석담일기에 의하면 조선 1577(선조10)년 세계최초로 활자조판방식을 이용해 신문을 만들어 판매한 상업용 일간신문 「민간조보」는 세계최초의 일간신문으로 공인된 1650년 독일 활판 상업용 일간신문 「EinKommende Zeitung(아인코멘데차이퉁)」 보다 73년, 1638년에 간행된 중국의 활판 일간신문 「저보(邸報)」보다 61년이나 앞서 간행되었다. 
     영천역사박물관은 민간조보의 국가지정문화재 등록을 추진하고 나아가 세계사적 가치가 있는 이 기록물을 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UNESCO Memory of the World)에 등재하여 세계최초의 상업용 일간신문의 위상을 찾고자 한다.